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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여행8

날씨가 흐릴때 나는 아프리카에 가곤 했쥐 - 코트디부아르(Côte d'Ivoire) 2박3일 여행기 살면서 내가 아프리카에 여행을 몇 번 갈줄은 몰랐지. N언니가 아프리카에서 근무를 시작하면서... 누구에게 지지않는 겁쟁이인 내가 언니하나만 믿고 아프리카에 3번이나 갔다. 11월의 독일날씨는 견디기가 힘들기 때문에, 차라리 여행을 가자! 하고 서아프리카로 떠난 나. N언니가 코트디부아르에서 근무하고 있으니까 언니랑 놀고 싶어서 ! 그거 하나만 생각하고 짐을 싸기 시작했다. tip: 코트디부아르에 여행가기 최소 48시간 전에 온라인으로 E-VISA를 신청해야 한다. 신청하고 돈 낸다고 바로 비자를 얻을 수 있는게 아니라 신청승인서를 따로 보내준다.코트디부아르 입국시 이 신청승인서를 실물로 프린트해서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비자승인서가 없는 사람들은, 공항에서 여권을 압수 당하게되고,코트디부아르 쳬류중 신청.. 2020. 10. 9.
P a r i s - 나홀로 겨울에 파리에서 2박3일 나홀로 파리 일정 Pierre Sang in Oberkampf 피에르상 레스토랑 Nouvel Amour 누벨아무르 쥬얼리 쇼핑 Uniqlo in Marais 유니클로 마레지구 Musée de l'Orangerie 오랑쥬리 Café Kitsune Palais Royal 카페키츠네 Breizh Café 브레즈 카페 Colette Paris 편집샵 (폐점ㅠ) Galeries Lafayette Paris Haussmann 라파예트 백화점 사랑의 벽 Le Bamboo 파리 쌀국수 맛집 Le Jardin du luxembourg 룩상부르크 공원 Le Café Pierre Hermé 피에르에르메 마카롱 CITYPHARMA 시티파르마 약국화장품 쇼핑 파리는 나에게 어떤곳인가 실제로 살아본 적은 없지만, (남프.. 2020. 10. 6.
뤼데스하임 (Rüdesheim) - 작고 귀여운 와인 마을 당일치기 여행 하기. 프랑크푸르트 여행을 오면 볼 게 많이 없다고 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프랑크푸르트는 내 생각에는 금융도시이자 살기 좋은 주거도시쯤 된다고 생각 한다. 살기엔 편리하나, 관광할것이 특별하게 많지는 않은, 그런 도시. Rüdesheim am Rhein 그래서 가족과 친구들이 프랑크푸르트에 놀러올때면, 날씨가 좋을 때면 매번 근교 여행을떠났다. 그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뤼데스하임 (Rüdesheim)이라는 리즐링산지 소도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매시 53분 마다 한 시간 간격으로 경전철(Regional Bahn 레기오날 반 RB10 )을 타고 가면 1시간11분 후 나오는 작고 귀여운 도시이다. tip :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Frankfurt Hauptbahnhof) 에서 매 시 53분마다 출.. 2020. 10. 5.
한여름의 낙원 코사무이 (Koh Samui) - 5 - 보풋마켓 아로이디 :) 보풋에서 먹고 노는 중에 보풋 마켓 (Bo Put Market) 아로이디 (AROYDEE Restaurant) 코사무이에서의 마지막 날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아무 계획없이 놀기가 목표였다! 그래서 조식 먹으러 가기 전 잠옷입고 테라스에서 꼼지락꼼지락이 풍경은 봐도봐도 지루해지지 않더라 ! 조식먹고 오늘은 늦게까지 물놀이를 했다. 수영하러 수영장에 갔는데, 등이 부분 부분 따가웠다. 알고 보니 어제 스노쿨링(이라고 쓰고 바다수영이라고 읽는) 을 했더니, 구명조끼를 뺀 나머지 부분이 빨갛게 익어버렸다. 이때부터라도 여름 나라 놀러갈 땐 썬크림을 잘 발랐어야했는데...... 이때의 경험을 교훈을 삼지 않은 우린 나중에 발리에서 화상을 입고 피부과 신세를 지기도 한다. 한참 호텔 수영장에서 딩가딩가 놀고 나서 .. 2020.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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